[헤럴드경제] 고품격 제주 타운하우스 ‘제주 아트리움’ 분양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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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9-07-22 09:56 조회 3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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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도심보다 한적한 삶이 가능한 수도권 외 지역의 타운하우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도심과 거리는 두고 있어도 교통은 편리한, 주변 인프라 연결성이 긴밀한 단지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뛰어난 자연 경관과 여유 있는 삶을 누리기에 적합한 타운하우스 입지로 제주도를 빼놓을 수 없다. 제주도는 유네스코에 등재될 정도로 수려한 미를 자랑하고 있어 전원생활을 누리기 좋다. 자연에 교통, 생활 인프라까지 더해진 최적의 입지에 고품격을 지향하는 타운하우스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제주 내도동 824-1번지에 위치할 아트하우스 ‘아트리움 제주’는 지상 2층 단독주택이 총 17개동으로 구성된 타운하우스다. 전 세대가 남향으로 배치되었고, 옥상 테라스와 단독 개별정원까지 조성되어 있어 여유와 힐링의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고품격을 지향하는 주거지답게 월등한 설계가 적용됐다. 층과 층 사이에 색다른 ‘중층’ 공간을 이루는 스킵플로어 구조를 적용한 게 눈에 띈다. 이 구조의 경우 더 세분화된 공간의 독립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입체성까지 확보하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또 3.6m의 높은 층고가 거실에 적용돼 있어 실내에서 중심역할을 하는 곳이 개방성을 확보함으로써 주거의 쾌적성이 극대화됨을 확인할 수 있다.

 

최근 스마트홈을 지향하는 주택형에 도입되기 시작한 첨단 홈IoT 시스템이 제주 아트리움에도 활용됐다. 무선으로 생활기기와 스마트폰을 연결해 쉽고 간편하게 원격 제어하는 시스템이다. 홈네트워크시스템, 원격검침시스템, 주방액정TV등이 이에 해당한다. 안전과 주거의 편의성을 생각한 무인경비 시스템, 차량통제 시스템, 에어컨 냉매배관 시공, 욕실 비데 설치 등도 확인 가능하다.

 

친환경 마감재로 고품격 인테리어를 완성한 아트리움 제주는 교통, 생활 인프라까지 모두 갖춘 입지에 위치하고 있다. 제주 최중심 지역인 노형동 중심 상권을 기준으로 약 3.5km에 위치하고 있어 단지 앞 일주서로를 통해 가깝게 상권을 공유할 수 있다. 노형 오거리를 중심으로 이마트, 롯데마트, 신라면세점, CGV, 제주도청, 제주도청2청사 등이 자리잡고 있다.

 

20분 내에 도착 가능한 거리에는 제주 공항이 있어 비행기 편 이용이 편리하고, 10분 거리 내에 도평초, 외도초, 노형중 등 여러 학교가 있어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세대에게도 적합하다.

 

교통, 생활, 주거공간 어느 면에서도 빠지지 않는 제주타운하우스 아트리움 제주는 6월 중에 샘플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사업지 내에서 샘플하우스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윤병찬 yoon4698@heraldcorp.com